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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야자 키우기 (물주기, 관리법, 분갈이, 주의점, 꽃말 등)

by Lively Life Guide 2024.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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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렐라 홍콩야자는 집들이 선물이나 인테리어 식물로 사랑받는 식물입니다. 잎이 모인 모양으로 우산을 닮은 상록관목 식물로 적응력이 좋아 양지와 음지에서도 잘 자라고 실내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서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인 홍콩야자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콩야자 사진

 

홍콩야자 생육환경


물주기는 봄, 여름, 가을에는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하고 겨울에는 화분 흙이 대부분 말랐을때 충분히 관수해야 합니다. 관리 난이도는 쉬우며 최적온도는 21~25 °C이며 실내 어두운 곳, 거실 또는 발코니에서 키우기가 좋습니다. 모든 환경에서 잘 자라며 햇빛을 좋아하고 건조한 환경도 잘 견딥니다. 생장 속도가 빠르고 수경재배도 가능하며 실내에서 기를 때는 거실이나 베란다와 같이 간접광이 들어오는 밝은 공간에서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추위에 약하므로 주기적으로 햇빛을 받는 게 좋은데 햇빛이 부족하면 웃자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직사광선은 잎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지나치게 건조한 환경에서는 잎이 주름지거나 오그라들며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습도는 40~70%로 유지하여야 하고 통풍이 잘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물주는 방법은 화분 아래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충분히 적셔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흙 전체에 물이 골고루 스며들고 과도한 염분이나 비료성분이 흘러나와 뿌리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을 줄 때는 잎에 물방울이 닿지 않도록 해야 병충해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받침에 고인 물은 반드시 버려주셔야 뿌리 썩음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을 준 후에는 흙이 물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시간을 두고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홍콩야자의 꽃말


"행운, 함께하는 사랑"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들이 선물로도 제격인 식물입니다.

홍콩야자 관리법

봄부터 가을까지는 흙의 겉부분이 완전히 말랐을 때 물을 주는것이 좋으며,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한달에 한번 주기로 흙이 안쪽까지 충분히 말랐을 때 물을 주어야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아래로 살짝 쳐져서 물을 주기 전에 잎과 흙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홍콩야자 분갈이


홍콩야자는 2년에 1번씩 분갈이를 하는 것이 좋은데 뿌리 뭉치 크기에 맞는 화분에 배양토, 모래를 2:1 비율로 섞어 심으면 됩니다. 수경재배도 가능한 식물이니 줄기를 잘라 흙에 심거나 물꽂이를 하여 번식을 할 수 있으며 가지치기는 봄에 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콩야자 주의점


응애와 깍지벌레, 개각충, 진딧물에 주의하여야 하며, 모든 부위에 독성이 있으므로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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